컨텐츠 바로가기

05.29 (수)

中 전략지원군 9년 만에 해체...시진핑 국방개혁 굴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시진핑 국방개혁의 상징이던 전략지원군이 9년 만에 해체됐습니다.

대신 정보지원부대를 비롯한 4개 병종을 신설했는데요.

그 의미와 맥락이 무엇인지,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시진핑 주석이 의장대가 가져온 군기를 지휘관에게 넘깁니다.

지난 19일, 인민해방군 창설일을 기념하는 8·1 청사에서 정보지원부대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동시에 군사우주부대, 사이버부대, 연합군수부대도 중앙군사위원회 직속으로 신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