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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검찰 "민주당, 수사팀을 범죄자 취급"…민주당 "수사 검사들 조작 수사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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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청사 안에서 자신을 회유하려는 술자리가 있었다고 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을 놓고 검찰과 민주당의 신경전이 정치권으로 번지는 모양샙니다. 검찰이 오늘(21일) 다시 입장을 내서 민주당이 수사팀을 범죄자 취급한다고 했고 여당도 없던 일을 사실로 만들려 한다고 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의 변명이라고 했습니다.

연지환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은 이화영 전 부지사가 배우자로부터 설득을 받은 뒤 갑자기 진술을 번복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