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0 (월)

신촌블루스·안치환, 돌아온 스타와 추억 속으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얼마 전 13번째 앨범을 발표한 가수 안치환이 코로나 이후 5년 만에 대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한국 블루스의 전설 신촌 블루스도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공연을 앞두고 김정아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대한민국 블루스 밴드의 전설 신촌블루스.

토종 블루스맨 엄인호의 기타와 보컬 강성희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가슴을 두드립니다

1986년 신촌 한 라이브 카페에서 결성한 밴드 '신촌블루스'의 이름은 의외로 싱겁게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