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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일본 기시다 총리,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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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늘(21일) 태평양 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바쳤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2021년 취임 이후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참배하는 대신, 공물을 봉납해오고 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모레까지 열리는 올해 추계 예대제 기간에도 직접 참배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직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11년 전 아베 신조 전 총리가 마지막이었습니다.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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