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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항공사, 유가·환율 '이중고'‥해외여행 부담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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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항공업계가 비행기 표값에 포함된 유류할증료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항공유는 달러로 결제해야 하는데, 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올랐기 때문인데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다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 국제선 표값에 포함된 유류할증료를 2%가량 올리기로 했습니다.

미주노선의 편도 요금이 2천 원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