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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강남에만 찾아온 봄?...아파트값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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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2~3년 동안 아파트값이 힘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이른바 '대마'라 불리는 강남 3구는 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강남 3구 아파트 시장에 활력이 더 붙으면서, 같은 서울 내에서도 강남 3구와 '비강남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격차가 더 커졌습니다.

김기봉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단지 시세 총액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