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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하마스측 "가자전쟁 누적 사망자 3만4천 명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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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 중 사망한 가자지구 주민 수가 3만4천 명을 넘었다고 하마스 측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보건부는 현지 시간으로 19일 지난 24시간 동안 42명이 추가로 사망해 누적 사망자가 3만4천12명, 누적 부상자는 7만6천83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쟁 195일간 하루 평균 약 174명이 숨진 셈입니다.

하마스는 지난해 10월 7일 무장대원들을 이스라엘 남부에 침투시켜 천200여 명을 학살하고 250명을 인질로 잡아 가자지구로 끌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