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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이스라엘-이란 확전 자제 기류...불씨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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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에 재보복…이란, 즉각 대응 자제

이란 "이스라엘 추가 공격 시 즉각 최대치 대응"

침묵하는 이스라엘…이란 '운신의 폭' 넓혀줘

이스라엘, 이란 본토 타격능력 과시…강력한 경고

[앵커]
보복의 악순환이 우려됐던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은 일단 소강상태로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스라엘은 보복 공격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고, 이란은 아무 피해가 없다고 평가절하하면서 확전을 자제하는 모습이지만, 불씨는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차정윤 기자입니다.

[기자]
이스라엘이 보복한다면 즉각 강력한 대응에 나설 거라고 공언했던 이란.

이란 중부 도시 이스파한에서 들린 폭발음이 이스라엘의 보복 타격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란은 곧장 대응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