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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한국, 6월 이탈리아 G7 정상회의 초청 무산..."아·태지역 초청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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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오는 6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주최국인 이탈리아가 국내 주요 이슈인 난민과 아프리카에 맞춰 초청국을 정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초청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G7이 아닌 국가가 매번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G7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 등 7개 선진국 그룹으로 그해 의장국은 논의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국가를 정상회의 등에 재량껏 초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