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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장애인단체, 지하철 승강장에 누워서 시위...활동가 2명 연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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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단체들이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차별 철폐와 장애인 권리 입법을 촉구하며 지하철 승강장에서 투쟁을 벌였습니다.

4·20 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아침 8시쯤 서울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승강장에서 죽은 듯 드러눕는 '다이 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권리보장법, 장애인탈시설지원법 등 법안의 조속한 통과와 서울시의 중증 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예산 복원 등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