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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비트코인 '반감기' 완료…가격 변동폭은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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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공급량이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완료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현지시간 19일 오후에 반감기가 끝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비트코인 공급량은 하루 약 900개에서 450개로 줄어 들었습니다.

반감기는 가격 상승 요인 중 하나로 꼽히는데, 아직 시세에 큰 변동은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 반감기 직후인 이날 오후 8시 30분 현재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65% 오른 6만3천906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황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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