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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주얼리만 '1억' 훌쩍…김연아, 꽃보다 화사한 봄 스커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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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 거] '미스 디올' 팝업 행사 참석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머니투데이

/사진=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인스타그램,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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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화사한 봄 패션을 선보인 가운데 억 소리 나는 주얼리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향수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잔머리 없이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고 리본 핀을 장식한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연아는 반소매 흰색 셔츠에 꽃무늬 패턴이 그려진 미디스커트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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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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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김연아는 다이아몬드와 자개 등이 장식된 팔찌, 귀걸이, 반지 등을 레이어드 해 화려함을 더했다.

김연아가 착용한 의상과 주얼리는 모두 그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디올' 제품이다. 셔츠와 스커트 가격은 각 175만원, 510만원, 가방은 8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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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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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연아가 한쪽에 팔에 두른 팔찌 하나의 가격은 5900만원, 귀걸이 한쪽의 가격은 2200만원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레이어드한 반지 3개 가격까지 합하면 이날 두른 주얼리 가격만 1억180만원에 달한다.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남편 고우림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오는 2025년 5월 제대한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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