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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4·19 '도둑 참배' 공방…"정쟁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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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도둑 참배' 공방…"정쟁 안타까워"

[앵커]

오늘(19일)은 4·19 혁명 64주년입니다.

여야는 4·19 정신을 기리면서도 상대방을 향해 '네 탓 공방'을 벌였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은 걸 두고 야권은 거세게 공세를 펼쳤는데, 대통령실은 "정쟁이 안타깝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