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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날씨] '곡우' 초여름 더위‥주말, 전국 차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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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인 오늘 초여름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오늘 김천의 낮 최고 기온이 30.1도까지 올라서 올 들어 가장 더웠고요.

여주와 순천이 28.8, 서울은 24.3도까지 올랐습니다.

특히 서울과 인천에는 올 들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대기 중에 약하게 황사가 남아 있는 가운데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오존 농도가 짙어진 건데요.

서울의 오존주의보는 작년보다 22일 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