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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조국·이준석 등 야권 '채상병 특검법' 공조‥"거부하면 윤석열 특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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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새로운미래와 녹색정의당, 진보당까지, 범야권 6개 정당이 총선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채상병 특검법 처리를 여당에 촉구하기 위해섭니다.

야당 단독으로 가결하더라도 대통령이 거부권을 쓴다면 21대 국회 재가결까진 장담할 수 없는데요.

다만 국민의힘 안에서도 특검 찬성 의견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 변수가 될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