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9 (수)

중동 사태에… 정부 "범부처 비상대응체계 강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중동 사태에… 정부 "범부처 비상대응체계 강화"

[앵커]

'중동 리스크'가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경계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정부는 주말에도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과도한 시장 변동에는 즉각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긴급 대외경제점검회의를 열고, 부처별 비상 대응을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