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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총선 직후 '인정→사과→수습' 다 놓친 용산...커지는 비선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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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총리 검토설'로 시작한 '비선 의혹' 이틀째 확산

■ 방송 : JTBC 유튜브 라이브 〈뉴스들어가혁〉 (평일 오전 8시 JTBC News 유튜브)

■ 진행 : 이가혁 기자

여당 총선 참패 후 9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국면이 정리되기보다 혼란만 더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선 총리 검토설'로 불거진 대통령실 내 이른바 '비선 의혹'은 '김건희 여사 라인 의혹'이라는 수준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제목만 봐도 '혼란의 연속'이 감지됩니다. (아래)




총선에서 나타난 민심에 대한 대통령실의 반응은 국민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인정하고 사과하고 수습해야 할 총선 직후 시간 동안 정작 대통령실은 '혼동의 용산'이라는 비판만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