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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통일부, 국립북한인권센터 건립 시동…자문위원회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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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국립북한인권센터 건립 시동…자문위원회 첫 회의

[앵커]

통일부는 북한인권 실상을 알리고 북한인권 상황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위해 2026년까지 국립북한인권센터를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건립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김영호 통일부 장관 주재로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통일부는 민간 전문가 14명을 위촉해 국립북한인권센터 건립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