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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경찰국 반대' 류삼영 정직 취소소송 패소...법원 "처분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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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다 정직처분을 받은 류삼영 전 총경이 징계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지만, 졌습니다.

류 전 총경은 최근 총선에서 동작을 지역에 출마했다가 낙선하기도 했는데요, 항소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22년 7월, 전국 경찰서장 54명이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며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회의를 주도한 건 당시 울산 중부경찰서장이었던 류삼영 총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