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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김만배와 돈거래한 전직 기자들‥1년 3개월 만에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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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해 한겨레신문과 중앙일보, 그리고 한국일보는 각각 편집국 간부가 대장동 사건의 핵심 인물 김만배 씨와 억대의 금전거래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독자들에게 사과했었는데요.

검찰이 1년 3개월 만에 당시 문제가 됐던 전직 언론사 간부 3명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언론사들은 개인적인 금전거래였다고 해명했지만, 검찰은 대장동 의혹 보도에 영향이 있었는지 확인해 보겠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