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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내 SNS 계정 대문에 낯선 사람이...'해킹'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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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경찰이 운영하는 페이스북 계정까지 해킹당하는 등 SNS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본사 대부분이 해외에 있다 보니 신고해도 복구가 쉽지 않은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임예진 기자!

임 기자가 해킹 피해자를 만나봤는데, 어떤 상황이던가요?

[기자]
서울에서 직장 다니고 있는 40대 여성이었는데요,

2019년 이후로 페이스북을 이용하지 않고 계정만 남겨 뒀다가 지난해 말 들어갔더니 본인이 적어 둔 정보가 엉뚱한 내용의 중국어로 바뀌어 있었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