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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비번 뚫고 들어와" 폭행 당하고 숨진 여성, 풀려난 전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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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간호사를 꿈꾸던 열 아홉살 대학생이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했고, 결국 숨졌습니다. 일방적으로 자취방에 들어와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폭행을 당하고 일주일 넘게 입원했다가 숨졌는데, 수사기관은 사망과는 관련이 없다며 폭행 가해자를 풀어줬습니다.

배승주 기자입니다.

[기자]

[이효정/데이트 폭력 피해자 (지난 1일 오전) : 엄마. 나 빨리 앞으로 와줘. {무슨 일 있어?} OO이가 나 엄청 때렸는데, 나 여기 문제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