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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日 외교청서 "독도는 일본 땅...강제동원 판결 수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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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거듭 주장하면서 한국 대법원이 일제 강제동원 피고 기업에 배상하라고 한 판결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가미카와 요코 외무상은 오늘 열린 각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 외교청서'를 보고했습니다.

일본은 올해 외교청서에서도 독도가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