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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금)

또 뚫린 1400원, 물가 초비상…정부 "환율 주시" 구두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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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상당히 불리한 입장 맞다"

[앵커]

오늘(16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한때 1400원을 넘었습니다. 가뜩이나 오르던 차에 이란과 이스라엘의 갈등까지 깊어진 탓입니다. 당장 우리 물가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원석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원달러 환율은 외환거래 시작 직후부터 치솟더니 오전 11시반쯤 1400원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증시도 2% 넘게 급락하며 어제보다 낙폭을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