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2 (수)

열번 째 맞는 '슬픔의 봄'...눈물의 선상 추모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오늘은 30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꼭 10년 되는 날입니다.

조금 전 참사가 났던 해역에서 유가족이 선상 추모식을 열었는데요.

이 배에 동행하고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선열 기자, 선상 추모식이 끝나고 육지로 돌아가고 있죠?

[기자]
네, 조금 전 진도 맹골수도 해역에서 선상 추모식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전남 목포로 귀항하고 있는데요.

10년 전 세월호가 침몰한 장소에는 노란색 부표만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