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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스쿨존에서 또 사망 사고‥"이번에도 하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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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서울 송파구의 한 어린이집 인근도로에서 네 살 남자아이가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를 가중처벌하는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이후에도 사고는 도리어 늘었습니다.

정한솔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울 송파동의 한 어린이집 인근의 어린이보호구역입니다.

지난 11일, 하원시간인 오후 4시 반쯤 4살 남자아이가 이곳을 지나고 있었고 이 골목으로 4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