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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돈 필요' 문자·'기절' 검색…"파주 호텔 사건 금품 노린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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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주 경기도 파주의 호텔에서 남녀 4명이 숨진 사건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남성들이 여성의 지인에게 돈을 요구했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금품을 목적으로 한 계획 범죄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박재연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은 숨진 여성 A 씨가 사망 당일 지인에게 돈을 빌려달라는 문자를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