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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시내버스에서 쓰러진 80대...버스기사가 심폐소생술로 살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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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에 탄 80대 승객이 자리에 앉은 채 갑자기 의식을 잃었습니다.

겉보기엔 괜찮은 듯 보였는데 버스 기사의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여느 때와 다름없이 도심을 누비는 시내버스입니다.

그런데 한쪽에 앉은 어르신 상태가 좀 이상하죠.

고개를 푹 숙인 채 움직이지 않는데요.

80대 승객 A 씨인데, 알고 보니 의식을 잃고 숨도 멎은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