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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방 비밀번호 1234 '강제 고정'…공장 사장님, 사건 터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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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주는 취업 비자를 올해 가장 큰 규모로 늘렸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노동자의 처우는 얼마나 나아졌을까요. 한 고용주는 강제 추행을 당한 노동자에게 회사를 옮겨주겠다고 했는데, 약속도 지키지 않고 '근무지 이탈'로 신고했습니다.

최광일 PD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A씨/피해자 (캄보디아 외국인 노동자) : 제가 한국에 온 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