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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햄 빼는 데 2천원 더?" 항의에…'손님 저격' 나선 김밥집 사장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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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김밥 가게를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논란의 시작은 '김밥에 들어간 햄을 빼는 데 추가 비용이 필요한가' 고객의 질문에서부터였습니다.

"햄을 빼달라는데 돈을 더 받는 매장은 처음"이라는 질문이 몇 차례 계속되자, 사장은 고객의 취향을 조절해 주려는 것뿐이라며 "어린 학생들도 이렇게 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날 선 답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