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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흉물' 빈집의 재탄생‥보증금 없이 월세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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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래도록 사람이 살지 않아 방치된 빈집들이 한 지자체 손길로 새집으로 변신했습니다.

깔끔하게 리모델링된 집들은 저렴한 비용에 누군가의 보금자리가 될 예정인데요.

김태욱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리포트 ▶

홍성군 홍성읍의 한 주택.

나무들이 을씨년스럽게 집 전체를 뒤덮고 외벽은 무너진 채 방치돼 있습니다.

살던 주민들이 숨지거나 이사하면서 생기는 빈집들은 치안과 심리적 불안을 야기하는 사회적 문제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