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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금)

G7 "이란 공습 가장 강력히 규탄"…미 "확전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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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란의 공습 소식에 국제사회는 휴일에도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주요 7개 나라 정상들은 화상 회의를 통해 이란의 공습을 강력하게 규탄했고 조금 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도 열렸습니다. 미국은 전쟁이 커질 가능성을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용태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주요 7개국 G7 정상들이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을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