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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내분 겪던 의협 '화해모드'…"의대증원 원점 재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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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 겪던 의협 '화해모드'…"의대증원 원점 재논의해야"

[앵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총선 이후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의대 증원 문제를 놓고 의정 갈등이 60일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우선 내분부터 수습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차기 회장과 김택우 비상대책위원장이 부둥켜 안고 손을 맞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