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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이스라엘 돕지 마라"...이란 '정당방위' 주장하며 美에 한 말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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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향해 전례 없는 공습을 감행한 이란이 미국의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모하마드 호세인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은 현지시각 14일 국영 IRNA 통신에 "미국이 이스라엘의 추후 공격적 행위에 가담한다면 미국의 기지와 인력도 더는 안전지대에 있지 않다는 점이 분명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바게리 총장은 이 같은 경고를 미국의 이익대표부 역할을 하는 테헤란 주재 스위스 대사관을 통해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