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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자막뉴스] '중동 사태' 영향 한반도까지?...尹 "만반의 대비 태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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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최상목 경제부총리, 조태열 외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안보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범정부 차원의 에너지 수급이나 주요 공급망에 대한 분석과 관리 시스템을 밀도 있게 가동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어 우리 국민에 대한 안전 조치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 이번 사태로 우리 국민이 위험에 빠지거나 경제에 타격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우선 우리 재외국민과 선박, 공관에 대해 안전 조치를 충분히 강화해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