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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아이들 살리지 못해 안타까워"‥계속된 트라우마에도 피해자 아닌 잠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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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세월호 참사 이후 10년을 조명하고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MBC 뉴스데스크의 연속 기획.

오늘은 참사 트라우마로 고통받고 있지만 '세월호 피해자'에 포함되지 못한 민간 잠수사들의 현실을 조명해 봅니다.

세월호 피해자 지원 법안도 참사 10년이 되는 16일, 그 기한이 끝납니다.

송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김상우/세월호 민간잠수사]
"안녕하세요. 저는 4·16 민간잠수사회 잠수사 김상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