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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중동 위기에 국제유가 '비상'...오일 쇼크 가능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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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제 사회가 우려해온 이란과 이스라엘의 충돌이 현실화하면서 유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선이 확대되고 중동 산유국의 주요 수출길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경우 오일 쇼크 수준의 후폭풍이 우려됩니다.

김정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 세계 석유 생산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동 지역이 또 한 번 전쟁 위험에 휩싸이며 세계 경제에도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불이 붙은 국제유가 오름세에 이란과 이스라엘의 충돌이 기름을 붓는 꼴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