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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자막뉴스] 잔인한 중동의 역사...대규모 전쟁 위기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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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라 정면충돌의 신호탄은 지난 1일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에 대한 폭격이었습니다.

이 공격으로 이란 혁명수비대 장성 7명을 포함해 모두 13명이 숨졌습니다.

이란은 곧장 공습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고 강력한 보복을 공언해왔습니다.

[호세인 아크바리 / 시리아 주재 이란 대사 (지난 2일) : 분명 이스라엘 시오니스트 정권은 그러한 범죄와 국제법 위반에 대해 (우리가) 적절한 시점에 대응할 것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