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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산은, 16일 태영건설 채권단 설명회‥기업개선계획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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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이 진행 중인 태영건설의 기업개선계획이 다음 주 채권단 설명회에서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태영건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오는 16일 주요 채권단 18곳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은은 당초 워크아웃 개시 3개월 후인 4월 11일에 기업개선계획을 의결하기로 했지만, PF대주단이 제출한 사업장 처리방안을 분석하는 데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는 실사법인의 요청에 따라 1개월 내에서 의결 기한을 연장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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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준 기자(jinjunp@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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