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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전기차, 클래식카를 넘보다...'EV컨버전'은 대세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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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기차가 유행하면서 클래식 자동차를 전기차로 개조하는 경우가 흔해지고 있긴 하지만, 플러그인 자동차가 모두에게 환영받는 건 아닙니다.

자동차를 둘러싼 친환경과 내연기관 보존에 대한 논쟁이 클래식카에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권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60년대 단 99대만 만들어진 '고든 키블'.

심플한 그릴과 헤드라이트가 단단한 인상을 주는 고성능 스포츠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