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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봄 날씨에 이른 더위 '기승'...실내 박람회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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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말인 오늘 모처럼 따뜻한 봄 날씨가 찾아왔지만, 한낮에는 이른 더위가 찾아와 기승을 부렸는데요.

실내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더위를 피해 찾아온 시민들로 종일 북적였습니다.

안동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흐르는 물가에 첨벙첨벙 발을 담근 아이들.

서로에게 물을 뿌리는 아이들 표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허지수 / 서울 청파동 : 뭐하고 놀까 생각하다가 더우니까 한강 오자고 해서 한강 왔어요. 좀 차갑긴 한데 그래도 친구들이랑 물장구치니까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