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2 (수)

튀르키예서 케이블카 사고로 11명 사상‥180여 명 고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휴양지로 유명한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케이블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케이블카 한 대가 철기둥과 부딪히면서 승객들이 산 아래로 추락한 겁니다.

홍의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창문이 모조리 깨진 채 공중에 매달린 케이블카 객차.

바로 아래 산비탈에는 구조대원들이 부상자들의 상태를 확인 중입니다.

바위산 위를 지나는 케이블카들도 공중에 모두 멈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