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8 (화)

총선 참패 여파 노동계에도…개혁동력 약화 불가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총선 참패 여파 노동계에도…개혁동력 약화 불가피

[뉴스리뷰]

[앵커]

이번 총선 결과는 정부의 노동개혁에도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했던 노란봉투법 뿐만 아니라 정부가 추진한 근로시간 개편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이정식 / 고용노동부 장관(지난해 2월)> "(노조법 개정안은) 파업만능주의가 우려되는 입법입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노동쟁의 및 적법한 파업의 범위가 사법적 판단을 통해 해결해야할 부분까지 확대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