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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세월호 '10주기' 주말 도심 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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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아 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기억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세월호참사 10주기위원회는 오늘 오후 노란 종이배 접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자유발언대 등을 운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가수 루시드폴과 4천160명 시민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발언도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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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형 기자(joyhyeong@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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