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3 (목)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가수 리아, 검찰독재 기자회견 참석 [TF포착]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김재원(가수 리아)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손팻말을 들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김재원(가수 리아)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손팻말을 들고 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재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당선인을 포함한 조국혁신당은 총선 이후 첫 행보로 대검찰청 앞 기자회견을 열고 김건희 여사를 즉각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가수 리아로 알려진 김 당선인은 여성 가수 1호 국회의원으로 지난 대선에서 선거유세 당시 이재명 후보의 공식 등장곡 ‘나를 위해, 제대로’를 부르기도 했으며, 김건희 여사 특검을 주장하는 집회에 참석해 마이크를 잡기도 했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