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장관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기자회견에서 북한, 이란, 중국에서 러시아로 기술과 무기가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있다며 특별히 우려하는 영역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사용할 무기와 물자의 이전을 막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논의했다며 이는 현재 진행 중인 도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또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에서 타이완 해협과 남중국해, 한반도의 지속적인 평화와 안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이 라파 지상전을 위한 최종 단계에 들어갔다는 관측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작전 일정을 파악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이 라파 군사작전에 대해 분명한 우려를 밝혔다며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은 민간인과 아이들에게 실질적 해를 가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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