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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LG유플러스, 워킹맘 위한 AI 홈카메라 ‘슈퍼맘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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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화질 QHD 해상도와 16배 줌 기능…내장 배터리 작동

AI가 아이 웃는 표정 포착…'베스트샷', '움짤' 자동 촬영

자녀 있는 가구 위한 요금제 2종도 출시

인더뉴스

LG유플러스가 3일 출시한 AI 기술 탑재 홈카메라 '슈퍼맘카'.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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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가 AI 기술을 탑재한 홈카메라 '슈퍼맘카'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슈퍼맘카는 368만 화소의 초고화질 QHD 해상도와 16배 줌 기능을 탑재했으며 별도 전원선 없이 내장 배터리만으로 작동됩니다.

이번 제품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기능을 담아냈습니다.

우선, AI가 아이의 웃는 표정을 포착해 자동으로 '베스트샷’, '움짤' 등의 형태로 저장하는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부모가 집에 없어도 AI가 집에 있는 아이의 모습을 찍어 간직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슈퍼맘카를 통해 부모와 통화를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헤이 맘카, 전화 걸어줘"라고 말하면 슈퍼맘카가 부모의 U+스마트홈 앱으로 푸시 메시지를 보내고 이를 수락할 경우 아이와 대화가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기존에는 전용 앱을 통해 부모가 먼저 대화를 거는 방식이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는 아이도 먼저 부모에게 전화를 걸 수 있게 됐습니다.

해당 제품에는 보안칩에 저장되는 중요키의 복제를 원천 방지하는 '물리적 복제방지 기술(PUF, Physical Unclonable Function)'이 적용돼 데이터 해킹을 원천 차단합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슈퍼맘카 출시와 함께 U+스마트홈 신규 요금제 2종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신규 출시한 요금제 2종 중 'U+우리집돌봄이 키즈(Kids)'는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 적합한 요금제(월 9900원, 3년 약정·결합 기준)로 ▲'슈퍼맘카' ▲가전·가구 파손 보상보험(보상한도 200만원) ▲화재보험(보상한도 2000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U+우리집돌봄이 패밀리(Family)' 요금제(월 8800원, 3년 약정·결합 기준)’는 ▲홈CCTV '맘카' ▲탁상시계형 AI스피커 '클락+3' ▲조명 스위치나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버튼봇'을 포함합니다.

이건영 LG유플러스 스마트홈사업담당(상무)은 "U+스마트홈의 고객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고 세분화된 고객층별 차별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브랜드 개편을 단행했다"며 "아이의 행복한 순간을 놓치지 쉬운 워킹맘, 대디를 위해 선보인 슈퍼맘카를 통해 가족간 소통과 공유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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