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6 (일)

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육군, '23-5기 부사관 임관식'...320명 배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육군은 오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전북 익산에 있는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임관자 가족과 친지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5기 부사관 임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이번에 임관한 320명의 신임 부사관(남군 199명, 여군 121명)들은 지난 10주에서 12주 동안 고강도 교육훈련을 통해 야전에서 즉각 임무수행이 가능한 소부대 전투전문가로 거듭났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박안수 육군총장은 축사에서 창끝 전투력의 핵심이자 궁극의 승리를 견인할 존재가 바로 부사관이라며, 자긍심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전사공동체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미래 전장을 주도하는 전투전문가로서 부사관이 직업적 안정성을 보장받고, 헌신에 대한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과 제도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