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노무현 불량품” 양문석, 사퇴 압박에도 출마 의지 재확인 서울신문 원문 입력 2024.03.17 15:48 최종수정 2024.03.17 15:52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