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5 (월)

"오징어가 사라졌다"‥비축 물량 방출·할인 판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수온 상승으로 동해안에서 오징어가 사라지면서 어획량도 급감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가격 안정을 위해, 비축해둔 오징어 물량을 대량으로 풀기 시작했습니다.

오유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형마트의 냉동 오징어 진열대,

"오징어가 1+1."

오징어 할인 행사가 시작되면서 손님들이 몰립니다.

[홍성자]
"오징어는 좋아하기는 하는데 비싸니까 뭐 이렇게 뭐 행사할 때 가끔은 그냥 사 먹는 거죠."